겹쳐진 시간,
감각의 밀도
: 음반 〈오래된 순간〉 공동 프로듀서의 대담
글. 유준
‘경계’로서의 시도
: 말 없는 음악으로 이야기를 건넨다면
글. 백소망
다시 채우고
다시 감각하다
: Refill & Refeel의 이야기
글. 김예지
베를린의
문화예술기금
: 독일 문화예술 지원 체계의 한계와 과제
글. Boram lie
꿈 x 왓와이 아트
리뷰_공연 <자유즉흥>
글. 김예원
진동: 초문화적
만남의 방식으로서
공동 예술 연구 프로젝트
‘떨림Trembling’ 에 관하여
글. 토마스 샤우프Thomas Schaupp
전통은 어떻게 지금의 무대에 오르는가
글. 정재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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